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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2년 위원장 신년사

탈퇴한 회원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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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신년사]

존경하는 공공산업희망노동조합 조합원 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공공산업희망노동조합 위원장 정태호입니다.

2021년 신축년 한해가 지나가고, 2022년 임인년 새 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모두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아쉬웠던 부분과 더 채우고 싶은 것들에 대해서 돌아보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인생이라는 이어지는 시간 속에서 쉼표를 찍고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연말·연초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저 또한 올해를 돌아보며 새해에는 더 나은 모습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감염병의 창궐로 우리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만 2년의 시간 동안 그 끝이 어디일까 하는 답답함에 살아왔는데, 아직 감염병의 끝은 요원해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전 국민적인 백신 접종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이제는 조금씩 코로나19와 일상을 공유하는 법도 배워가고 있습니다. 답답하지만 언젠가는 종식될 거라는 희망 속에서 서로에 대한 응원이 필요할 때이기도 합니다.

공공산업희망노동조합 조합원 동지 여러분,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담대하게 맞이합시다.

대통령제를 속에서의 대한민국은 어떤 사람이, 어떤 세력이 대통령이 되는가에 따라 많은 것들이 변화합니다. 특히나 우리 공공부문에 종사하고 있는 노동자에게는 더 큰 변화가 올 것입니다. 지난 2017년 문재인 정부의 출발과 함께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가 우리에게 가장 크게 다가오는 예시일 것입니다. 긍정적 변화에 따른 기대도 함께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부정적 변화가 온다면 어떻게 대처할까하는 두려움도 앞서리라 생각합니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정치의 본질은 표를 먹고 산다는 것에 있습니다. 조합원들의 단결된 모습으로 ‘내 삶을 바꿀 정치’를 선택하고, 우리를 위한 정책을 펼치도록 강제한다면 그 어떤 변화의 바람에도 우리는 더 커지고 단단해질 것입니다.

혼자의 힘은 미약하지만, 집단의 힘은 무궁무진합니다. 조합원 동지들을 믿고, 조합을 믿고 전진합시다. 우리의 삶이 나아지는 길에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단결! 투쟁!

2021년 신축년 마지막 날에, 2022년을 임인년을 맞이하며
공공산업희망노동조합 위원장 정태호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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