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석자 : 정태호 위원장, 김지형 사무처장, 각 지부 지부장 등
- 현장발언 : 케이워터운영관리지부 김선민 사무국장
2020년 3월 공공부문 공무직 위원회가 출범함에 따라 상급단체인 공공노련은 한국노총 정책본부와 함께
5.13. 한국노총 6층 대회의실에서 <비정규투쟁 새판짜기>의 명칭으로 공무직위원회의 향후 역할과 과제를 진단하는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토론회는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소장의 사회로 노동계 전문가와 정부 측 담당자, 현장 대표자들의 토론과 발언이 이어졌으며,
현재 공무직위원회의 구체적 운영계획이 명확하지 않은 실태를 반영하듯, 각종 현장의 차별 실태부터 향후 법제도 개선 방안까지
다양한 주제로 폭넓은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박해철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무직위원회가 제대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의사결정 단위에 반드시 노동계의 참여가 이뤄지고 현장의 의견이 반영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위원회가 정책적/제도적 논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공무직의 실질적 처우개선과 노동조건 향상을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리 노동조합 케이워터운영관리지부 김선민 사무국장의 현장발언도 있었습니다.
‘정규직이 된다’ 라는 기대와 희망이 졸속된 협의에 의해 서둘러 자회사로 전환되면서 드러나고 있는 문제점들에 대해 발언하고,
지금이라도 더 늦기 전에 새판을 짜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리 희망노조는 공공노련을 통해 앞으로도 공무직위원회 및 발전협의회에 참여해 노동계 의견을 적극 제시하고 정책 수립과정 을 함께 할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 참석자 : 정태호 위원장, 김지형 사무처장, 각 지부 지부장 등
- 현장발언 : 케이워터운영관리지부 김선민 사무국장
2020년 3월 공공부문 공무직 위원회가 출범함에 따라 상급단체인 공공노련은 한국노총 정책본부와 함께
5.13. 한국노총 6층 대회의실에서 <비정규투쟁 새판짜기>의 명칭으로 공무직위원회의 향후 역할과 과제를 진단하는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토론회는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소장의 사회로 노동계 전문가와 정부 측 담당자, 현장 대표자들의 토론과 발언이 이어졌으며,
현재 공무직위원회의 구체적 운영계획이 명확하지 않은 실태를 반영하듯, 각종 현장의 차별 실태부터 향후 법제도 개선 방안까지
다양한 주제로 폭넓은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박해철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무직위원회가 제대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의사결정 단위에 반드시 노동계의 참여가 이뤄지고 현장의 의견이 반영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위원회가 정책적/제도적 논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공무직의 실질적 처우개선과 노동조건 향상을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리 노동조합 케이워터운영관리지부 김선민 사무국장의 현장발언도 있었습니다.
‘정규직이 된다’ 라는 기대와 희망이 졸속된 협의에 의해 서둘러 자회사로 전환되면서 드러나고 있는 문제점들에 대해 발언하고,
지금이라도 더 늦기 전에 새판을 짜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리 희망노조는 공공노련을 통해 앞으로도 공무직위원회 및 발전협의회에 참여해 노동계 의견을 적극 제시하고 정책 수립과정 을 함께 할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