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연맹은 1월 19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정의로운 에너지전환위원회 발족식」 과 「탄소중립,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발전산업의 대안 모색 국회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윤후덕·이학영·김정호·송갑석·신정훈 의원이 공동주최했으며 더불어민주당 김주영·이수진(비례) 의원과 함께 공동주관했습니다.
「정의로운 에너지전환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은 최철호 수석부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정부가 2050년까지 석탄화력발전소를 모두 폐쇄하는 탄소중립 2050 시나리오를 확정했지만, 폐쇄되는 발전소에는 폐쇄할 수 없는 종사자들의 삶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며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사회적 대화에 본격적으로 나서고자 우리연맹은 ‘정의로운 에너지전환위원회’를 발족했다”고 위원회를 소개했습니다. 이어 “오늘 토론회는 정의로운 에너지전환위원회가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실질적인 활동을 개시하는 첫 출발점”이라며 “발전산업의 대안을 위한 포용적 전환 방안을 모색하고 전력산업 노동자들이 소외되지 않는 정의로운 전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이학영·신정훈·김주영·이수진 의원이 자리해 「정의로운 에너지전환위원회」 출범과 「탄소중립,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발전산업의 대안 모색 국회토론회」를 축하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대표는 영상을 통해 축하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어진 「탄소중립,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발전산업의 대안 모색 국회토론회」는 대구대학교 안현효 교수가 토론회 좌장을 맡았으며, 연세대학교 조영상 교수가 ▲탄소중립, 발전부문 공기업의 역할 및 산업구조 방향, 고려대학교 노동문제연구소 박태주 선임연구위원과 한국노동연구원 이정희 연구위원이 ▲발전산업의 정의로운 노동전환 과제를 주제로 발제했으며 토론자로는 충남대학교 정세은 교수, 한국노동연구원 오상봉 연구위원, 산업통상자원부 이원주 전력혁신정책관, 우리연맹 회원조합 한국남부발전노동조합 송민 위원장이 참여했습니다.
발전사 통합하면 화력발전 실직 ‘93명’으로 최소화 - 매일노동뉴스석탄화력발전소를 운용하는 발전 5개사를 통합해 인력을 교류하면 2032년까지 감축되는 인력을 100명 미만으로 최소화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발전 5사 법인이 달라 인력교류를 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소하면...www.labortoday.co.kr
정의로운 에너지전환 이뤄지려면, 무엇을 논의해야하나[전기신문 윤대원 기자]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이 보다 정의롭게 추진되기 위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으는 자리가 마련됐다.19일 윤후덕·이학영·김정호·송갑석·신정훈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김주영·이수진 의원, 전국공공산업노동조합연맹이 주관한 ‘탄소중립,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발전산업의 대안 모색’ 토론회가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정부는 기존 석탄화력발전소 등 화석연료를 폐지하는 한편 재생에너지를 대폭 확대하는 에너지전환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이와…www.electimes.com
우리연맹은 1월 19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정의로운 에너지전환위원회 발족식」 과 「탄소중립,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발전산업의 대안 모색 국회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윤후덕·이학영·김정호·송갑석·신정훈 의원이 공동주최했으며 더불어민주당 김주영·이수진(비례) 의원과 함께 공동주관했습니다.
「정의로운 에너지전환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은 최철호 수석부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정부가 2050년까지 석탄화력발전소를 모두 폐쇄하는 탄소중립 2050 시나리오를 확정했지만, 폐쇄되는 발전소에는 폐쇄할 수 없는 종사자들의 삶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며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사회적 대화에 본격적으로 나서고자 우리연맹은 ‘정의로운 에너지전환위원회’를 발족했다”고 위원회를 소개했습니다. 이어 “오늘 토론회는 정의로운 에너지전환위원회가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실질적인 활동을 개시하는 첫 출발점”이라며 “발전산업의 대안을 위한 포용적 전환 방안을 모색하고 전력산업 노동자들이 소외되지 않는 정의로운 전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이학영·신정훈·김주영·이수진 의원이 자리해 「정의로운 에너지전환위원회」 출범과 「탄소중립,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발전산업의 대안 모색 국회토론회」를 축하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대표는 영상을 통해 축하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어진 「탄소중립,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발전산업의 대안 모색 국회토론회」는 대구대학교 안현효 교수가 토론회 좌장을 맡았으며, 연세대학교 조영상 교수가 ▲탄소중립, 발전부문 공기업의 역할 및 산업구조 방향, 고려대학교 노동문제연구소 박태주 선임연구위원과 한국노동연구원 이정희 연구위원이 ▲발전산업의 정의로운 노동전환 과제를 주제로 발제했으며 토론자로는 충남대학교 정세은 교수, 한국노동연구원 오상봉 연구위원, 산업통상자원부 이원주 전력혁신정책관, 우리연맹 회원조합 한국남부발전노동조합 송민 위원장이 참여했습니다.
※관련 기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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